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 의사소통 안 되는 영어가 영어인가?

최초 작성 일 2005/09/10 오 전 11:16

The lord of the ring(한국에서는 반지의 제왕이라는 이름을 사용하죠.)을 읽으면서, common language(한국말로는 공용어쯤이 되겠죠.)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 책을 읽으면, 종족들마다 자신들의 언어가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종족들끼리 대화를 나눌려면, common language를 사용한다고 나옵니다. 지금 영어가 그 자리를 차지 했다는 것을 알고 계시는 지요?


예전에 집으로 저희 누나와 전화 통화로 얘기를 나눈적이 있습니다. 제가 영어가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을 하니, 중국어가 요즘 한국에서는 인기라고 하면서 영어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더군요. 물론, 한국에만 있다가보면, 그런 착각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왜 제가 착각이라고 하는지 자료 몇가지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중국어에 대한 열풍이 불면서, 중국 인구를 생각하면서 중국어가 앞으로는 정말 중요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쉽게 합니다. 하지만, 제가 알고 있는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수만 따져보겠습니다. 과연 중국 인구보다 적은지 알아보겠습니다. 미국,캐나다,영국,호주,뉴질랜드,스코틀랜드,아일랜드, 여기까지는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 다음은 영어가 공용어로 사용되는 나라들을 적어보겠습니다. 필리핀,말레이지아,인도,몰디브등이 있습니다. 이 나라들의 인구만 따져도 이미 중국을 능가하고도 남습니다. 인도 인구가 중국 인구와 거의 같습니다. 아래의 표를 살펴봅시다.

출처 : http://www.photius.com/rankings/population/population_2004_0.html
Population 2004
Data source: 2004 CIA World Factbook

China  1,298,847,624

India   1,065,070,607
United States 293,027,571
Philippines 86,241,697
United Kingdom 60,270,708
Canada 32,507,874
Malaysia 23,522,482
Australia 19,913,144
Singapore 4,353,893
New Zealand 3,993,817
Ireland 3,969,558
  1,592,871,351

 
아래의 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인구에서도 중국보다 많습니다.

아마 필리핀, 말레이지아, 인도, 몰디브라고 얘기를 하니, 한국 사람들 대뜸 이런 말을 할것입니다. "걔네들 후진국이잖아. 이상한 영어하잖아"라고 반문하실 것이 뻔합니다. 이 얘기는 뒤에 다시 소개를 드리겠습니다만은 정말 무식한 소리라고 밖에는 할말이 없습니다.
그들이(일반 서민들 얘기입니다.) 비록 상류 사회의 영어를 사용하는 것은 아니지만, 기본적인 영어는 다 사용합니다. 외국인들이 이 나라 가서 불편을 언어때문에 껵어봤는지 한번 물어보시고 그런 얘기를 하는 건지요? 서양인들이 아주 편하게 이곳에서 여행을 한다는 거 자체만 봐도 그 나라 사람들이 영어를 한다는 걸 알 수 있는 게 아닐까요? (뒤에 다시 글이 올라갈껍니다. 그때 더 자세히 얘기해보겠습니다.)

그런데, 위의 자료를 무색하게 하는 새로운 자료를 보여드리겠습니다.
http://www.infoplease.com/ipa/A0855611.html 를 보시면, 26개국 나라가 영어가 공용어입니다.(offcial이라는 말은 정부에서 인정하는 공용어라는 의미입니다.) 찾기가 힘드실것 같아서, 제가 그 사이트를 복사해서, 영어가 공용어로 사용되는 나라와 널리 사용되는 나라를 형광색으로 표시를 한 표를 보시기 바랍니다. "나라별 사용 언어"라는 글에 표가 있습니다
26개국의 나라가 영어가 공용어이며, 70여개국이 영어를 일반적으로 사용한다고 나와 있습니다.(전체는 200여개국 넘던데, 정확히 않 세어보았습니다.) 이정도면, 거의 40%가 넘습니다. 이걸 봐도 알 수 있지 않겠습니까?

예전에 같이 필리핀에서 영어 배우던 후배가 있는데, 중국어 학과를 공부하다가 영어 연수하러 왔더군요. 그 후배가 말하길 학교 선배들이 추천하길 영어를 해야 중국에서 일할때 편하다는 말을 해서 왔다고 하더군요. 이미 business 세계의 만국 공용어는 영어 입니다.

그것을 또 다르게 보여주는 가장 쉬운 예가 해외에 나가서 여러분은 어떤 언어를 사용합니까? 이것을 전세계에 적용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답은 똑같습니다. 외국인을 만나거나, 해외에만 나가면, 영어를(일어,불어,독어라고 말씀하신다면, 세상에 변화를 못 보신거라고 밖에 말씀 못드리겠습니다.) 사용합니다. 이걸로 증명이 되는 게 아닐까요?

이렇게 기나긴 설명을 드리는 데도, 아마 사람들은 이렇게 되물을껍니다. 제 2의 세계 공용어라는 말을 할껍니다. 그러면, 제가 또 친절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전에 한국에서 제2외국어라고 해서, 독일어,불어,일어등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 그렇게 하는 지요?
또한, 예전에는 제2외국어가 좀 좋아보이는 듯 했습니다. 하지만, 요즘 추세를 보시면 갈수록 영어만 심각하게 필요해지고 있다는 걸 유럽 사람들을 자세히 관찰해보시면 알 수 있을껍니다.

언어 하나 배우는게 쉽겠습니까? 아닙니다. 최소한 1년에서 10년은 해야 겨우 한개의 언어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물론, 사람에 따라서 빨리 배우고, 느리게 배우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영어를 배운 사람이 또 다른 몇년의 세월을 투자하여 다른 언어를 배울꺼라고 생각하시는 지요? 그러면, 기술이나, 비즈니스는 언제 배웁니까? 일않하고, 언어만 배우다가 시간 다 보낼껀지요?
제가 말레이지아에 있으면서, 영어만으로는 가끔 불편할때를 느끼곤 합니다. 물론, 마음같아서는 배우고 싶습니다. 하지만, 나이탓도 있고, 언어 하나 제대로 구사하는데, 시간과 돈과 정력 낭비를 하느니, 약간 불편함을 감수하고 만다라고 생각합니다.
자 저 또한 이렇게 다른 나라 말을 배우는 걸 꺼리는데, 다른 사람들은 어떨까요? 물론, 재미로 간단한 말들은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제대로 언어 구사를 하는 것을 영어 말고 또 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껍니다.
그 이유는 영어만으로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것과 선진 기술(수많은 책들이 영어로 출판됩니다.) 배우는 데,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 외에도 또 다른 언어 하나 배울 시간도 없을테고, 정력 낭비와 돈 낭비를 할 사람은 없다는 것이죠.

이제 조금 제 얘기에 실감이 나시는 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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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중국이 경제 성장한다고 중국어 배워야 한다는 단순한 생각은 어디서 나온건지 참.. 그럼 일본이 경제 대국인데 일본어가 우선아닌가 ㅋ
중국사람도 영어배우는 마당에..한나라의 인구수보다 여러나라가 많이 쓰는 언어가 중요할텐데..참 단순한 생각..
05/12/24 (토) 오후 11:08 [펭귄리더스]

뭐든 유행만 했다하면, 사람들이 정신을 못차리는 게 이해가 않되는데, 어쩌겠습니까?
이런 얘기를 해도 몇분이나 제 말에 귀를 기울일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펭귄리더스님처럼 아시는 분들이 있으니, 아직 포기하기에는 이른거라고 생각합니다.
답글 감사합니다.
05/12/25 (일) 오전 1:27 [아라]

포기하지 마십시오~ 제가 아는 다른사이트에도 많습니다.라디오로 오직듣기로 영어귀를 뚫으신 이재룡할아버지가 운영하시는 사이트인데요 거기에도 많습니다.^^

05/12/25 (일) 오후 3:55 [펭귄리더스]

5년동안 매일같이 일일이 답글을 달아주고 계신 모습에 참 마음이 훈훈하답니다. 그러니 아라님도 포기하지마십시오~^^

05/12/25 (일) 오후 4:04 [펭귄리더스]

포기하고 싶어도 아는게 많아서 포기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렇게 해서 성공했기때문이기도 합니다.
다들 잘난척으로 오해를 하시는 것 같은데, 제가 수많은 사람들 만나서 대화를 해봤지만, 불편하다고 느껴본적이 없습니다. 3년만에 저만큼 하는 사람 만나본적도 거의 없습니다.(제발 20대이전에 영어 배운 사람과 비교할 생각은 하지 마십시요.) 물론, 유럽 사람 중에는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언젠가 밝혀지기 마련이죠.
05/12/25 (일) 오후 10:26 [아라]

저는 원래 영어가 좋아서 영어를 계속 배우고 있지만 중국어를 배워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님 글을 읽고 한방에 해결이 됐네요.. 그 생각이 어리석었음을... 그리고 앞으로는 절대 어떤것이든 유행을 따라가서는 안된다는걸 느꼈습니다.. 아라님 글 늦게나마 정말 잘 읽고 있습니다.
08/08/25 (월) 오후 8:09 [김수연]

네,김수연님. 읽고 뭔가를 얻으셨다니 저도 보람이 있네요.
한국 사람들은 의미없는 유행에 자꾸 신경을 많이 쓰는 탓이죠.
08/08/26 (화) 오후 12:14 [아라]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아.. 이글을 너무 늦게 본걸까요?
    저는 올해 27살인 소위 말하는 S대학생입니다.
    곧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3년 넘게 쓴 휴대폰이 고장나서 새 휴대폰을 사기 위해
    옴니아2, 아이폰 등등을 검색하다가 아라님 블로그를 보게 되었고
    이런저런 글들을 읽게 되었습니다.

    우선 양질의 정보들을 접할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세상을 보는 시각에서부터 영어에 대한 것들까지
    학교나 학원, 심지어는 서점에서도 쉽게 얻을 수 없는 글들을
    이렇게 많이 올리시는 분이 있다는게, 국내 네티즌 수준을 생각해 볼 때
    정말 믿기지 않는 만남이네요.. ^^

    취직을 앞두고 영어 때문에 특히 고민이 많았는데..
    20대 초반부터 토익과 영어는 별개라는 생각은 해왔지만
    사회 흐름에 급히 맞추다 보니 결국 토익만 익히고 영어는 제대로
    배우지도 못한 것 같습니다...
    아직 글을 다 읽진 못해서 모르겠지만 그래도 토익시험은 간간히 쳐야 할텐데, 토익 수험서들을 보는 것이 자막없이 영화를 보는 효과를 반감시키게 될까요? 지금은 그 부분이 가장 염려가 됩니다...

    그간 인터넷, TV중독으로 많은 시간을 허비했는데
    이제부터라도 양질의 정보만 찾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영어가 그런 것을 할 수 있게 하는 가장 좋은 길임도 글을 보면서
    많이 느끼게 되었구요
    아무튼 감사드립니다... 자주 오게될것 같습니다. 건강하세요 ^^

    • 아뇨. 언제나 그렇지만 늦었다고 생각해도 그때 다시 시작한다면 얼마든지 늦은 게 아닙니다.
      저도 30살부터 영어 배우기 시작했죠. 블로그에 소개된 방법으로 영어를 배우는 사람의 대부분이(물론 어린 학생들도 한두명있긴 하지만) 20대 후반입니다. 그들도 뒤늦게 깨달음을 얻고 시작했고, 몇몇은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있죠^^

      감사합니다. 참 안타까운 노릇이죠. 좀 나아져야 할텐데, 당분간은 힘들 것 같습니다.^^

      블로그의 주의사항을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한국식 방법과는 전혀 병행할 수 없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 방법은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학생들에게는 대학교 들어가서 하라고 권하고 있고, 토익 시험을 앞둔 사람에게도 토익 시험 치고 나서 하라고 권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뒤늦게라도 그런 깨달음을 얻는 것만도 참 중요한거죠. 비록 늦었다고 생각하겠지만, 아직도 그런 양질이 아닌 정보에 시간을 허비하는 사람에 비해서는 월등하게 유리한 겁니다.^^
      맞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그런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영어가 필수라는 안타까움이 있죠.

      감사합니다, 뒹굴이님도 환절기에 건강 잘 챙기세요^^

  2. 아라님... 2011.04.03 11:38

    영절하안티라는 검색어를 통해서 님의 블로그를 들어와봤는데 댓글을 따로 달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여기다가 남겨요
    영절하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계신가요?
    영절하가 정확히 언제 출간되었는지도 알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님이 사용하고 계신 영어공부법은 이미 나와있던 정찬용씨의 방법을 모방해서 쓰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걸 스스로 아셔야 할듯..
    영절하는 정확히 1999년도에 출간되었고 제가 고등학교 3학년일때 정찬용씨가 엠비시방송에 나와서 책에대한 설명을 하셨죠.그때도 분명한 충격으로 대한민국이란 사회가 발칵 뒤집어졌지만 인내심이 없는 한국인들은 바로 안티가 되었고 정찬용씨의 올바른영어터득법을 비난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바있습니다.
    님의 블로그를 보니 30살때부터 공부를 시작하셨다고 하시는데 님의 나이가 얼마가됬는지 전 잘 모릅니다. 하지만 정찬용씨의 영어터득법을 님의 방법을 모방해서 썼다는둥의 엉뚱한 발설은 좀 위험한듯요^^
    저 역시 정찬용씨가 책을 쓰시기전에 영어라디오를 즐겨듣고있었는데 모르는단어는 많아도 영어세계에 한발짝 내 딛었다는 생각을 하고있었거든요?그 찰나에 영절하가 나왔구요
    자신만의 방법이라고 하신건 우물안개구리가 생각하는 범위의 오차를 크게 벗어나지 못한 생각에서 비롯되었다고 여겨지오만..??
    전 님이 30살때부터 시작했다는 그 방법을 중학생때부터 해왔습니다 물론 지금은 라디오가 없어서 못하지만요 ㅎㅎㅎ
    님이 생각하신 방법은 대체 어떤 생각에서 창출되신건가요? 님이 영화로 영어를 학습하셨다고 날짜까지 정확하게 기재하셨는데..ㅋㅋ웃음이 나더군요 ㅋ
    언어는 터득이지 날짜계산따위가아닙니다. 우리가 한국어를 날짜계산이 정확한 사람한테서 배웠습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의 엉뚱한 발상과 생각 참 웃기군요
    님의 블로그를 보고 님의 말이 진리인듯 생각하는 사람들은 귀가 정말 얇거나 아님 영어가 절실하긴한데 인내심이 부족한사람들이 한사람의 성공담을 듣고서 자기에게 적용시키는 사람들일겁니다.
    그런사람들은 이 블로그 저블로그 왔다갔다 영어만 필요하고 실행은 못 옮기는 그야말로 눈팅만하는 사람들이죠^^
    정찬용씨를 까려면 좀 제대로 까시죠?
    정찬용씨가 경험하지 못했다면 저런 책 제목조차 달지못했을것이고 사회에 충분히 파장시킬만한 책을 내지 못했을것인데 그분은 욕먹을 각오로 쓰시고 대한민국에 영어에 목말라있는 학도들에게 충분한 희망을 주셨습니다. 자신의 방법이 정찬용씨랑 비슷하다고해서 그분이 모방했다는둥의 어불성설 모순덩어리 망발은 내뱉지마시고 자신의 방법은 옳고 남의 방식은 틀렸다는둥의 근시안적인 사고방식 좀 배출하시죠?

    • 이런 이야기를 해야 하는 게 좀 우습지만, 해야 할 것 같네요.
      블로그에 글을 읽어보셨나요? 도대체 블로그의 글을 읽으셨다는 데도 어디에서 "정찬용씨가 제 방법을 모방했다"고[오타 수정/추가](반대로 제가 영절하에 방법대로 한 적도 있고, 그 책에 소개된 대로 했다고 했죠.) 되어 있는 지요?

      그리고 글을 제대로 읽어보신다면 저 또한 정찬용씨의 1단계(그리고 2단계 잠깐) 만큼은 그대로 실천했고, 정찬용씨가 말하는 책의 원리 그대로를 (비록 일부는 저 스스로 해결을 했습니다마는) 따라서 했다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먼저 자신의 난독증부터 해결을 하시고,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시고, 댓글을 다시길 권해드립니다.

      그리고 원래 야후에 있던 블로그를 http://kr.blog.yahoo.com/asrai21c/ 이곳으로 옮기는 중인데, 그곳에 댓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오래전의 이야기이긴 하지만 "진정한 영절하" 카페에서도 영절하의 성공사례로 저를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즉, 정찬용씨의 영절하 책을 보고 그 내용에 일부를 저도 실천했다고 (글에 분명히 적혀 있습니다.) 했기 때문이라고 했기 때문에 "진정한 영절하" 카페에서도 성공사례로 소개를 한 것입니다.

      이런 상황이니 님은 다른 곳의 글을(누군가 저를 까면서 영절하 안티라는 둥의 얘기를 했겠죠.) 제 글의 일부만 읽는 둥 마는 둥하고는 글을 쓰신 것이라고 밖에는 표현이 안 됩니다.

      뭔가를 따지려면 정확하게 알고 나서 따지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