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 의사소통 안 되는 영어가 영어인가?

방명록

  1. 트위터에 남겼던 내용인데, 그걸 그대로 텀블러에 남겼으니, 관심있다면 읽어보길 권합니다.

    한국의 영어 교육, 그 심각한 병폐 • 해외취업의 허상.. 내가 아무리 이야기해본들... http://bit.ly/2XvTpDi
    #해외취업의허상 #아라의영어제대로배우기 #영어제대로배우기

  2. 트위터에 남겼던 내용인데, 그걸 그대로 텀블러에 남겼으니, 관심있다면 읽어보길 권합니다.

    자신의 잘못된 생각을 깨기란… 하늘의 별따기만큼 어렵긴 하지만…. http://bit.ly/2wOhE0l
    #아라의영어제대로배우기 #영어제대로배우기 #성공사례

  3. 트위터에 남긴 내용이라 신랄하지만, 참고하시라고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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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블로그 안 읽은 사람은 온갖 낚시 기사에 낚여 - 갤럭시A30 이 90만원짜리 프리미엄스마트폰 http://bit.ly/2HlLQ8f 이라느니, 갤럭시S10e 같다느니 라는 글에 낚여 비싸게 바가지 써서 산다. 그에 반해 내 블로그를 읽었다면, 허접한 폰이라 안 사면 좋겠지만, 부모님이 써야 한다면, (쓰지도 않을 삼성페이 가 부모님에게 왜 필요한지는 모르겠으나, 신세대 부모님 은 지갑없이 다니는 걸 선호하는 사람도 있긴 있을테고…)
    사줘야 하는데, 내 블로그를 읽었다면 http://bit.ly/2X4oo5Q 10만원이나 더 싸게 샀을 꺼 아니겠나?

    이렇게 자기 인생에 도움되는 글이 있는 데도 그런 글은 찾지를 않고, 만날 찌라시, 광고기사, 리뷰를가장한홍보기사 따위에 낚여 인생을 낭비하며 살아가는 거다.
    누가 그렇게 시켰나? 자기들 스스로 좋아서 그렇게 살아가는 거다.

    그렇게 자기 스스로 쓰레기글 이나 읽으며 인생망가뜨려놓고는 남탓, 사회탓, 헬조선타령 만 하며 살아간다. 이 이야기도 수천번은 했을꺼다.
    근데, 내 블로그 글을 읽는 사람도,공유하는 사람도 없는데,무슨…
    그럼 구글검색 이나 제대로 좀 해보던지..

    검색사이트 순위조작 이 많아 내블로그 많이 밀려났는데, 구글은 아직도 영어 성공사례 라고 치니, 첫페이지에 내 글이 있긴 하더만. 혹시나해서, 다음, 네이버 모바일 페이지 검색하니, 첫페이지에 나오긴 나오네. 다른 영어 관련검색어 로는 순위 가 많이 밀렸던걸로 아는데, 역시나 성공사례 가 없으니, 내 글밖에 나올게없을테니, 당연한 거긴 한데..

    영어 제대로 배우면, 자기한테 좋고, 자기 자식에게도 좋다. 아닌가?

    • Asrai 2019.05.25 18:12 신고  수정/삭제

      이 내용을 텀블러에도 남겼으나, 좀 더 편하게 읽고 싶다면,
      자기 인생에 도움 안 되는 일만 찾아다니는 사람들. http://bit.ly/2JZArOc
      링크를 참고하세요.

  4. 트위터에 남긴 내용이라 신랄하지만, 참고하시라고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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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사람들이 잘못 이해하는 것이 내 블로그와 영어학원, 책, 유투브채널 같은 곳이 근본적인 다른 이유를 전혀 이해 못한다는 황당한 사실이다.

    원어민 뿐만아니라 전세계 어느나라사람 이든 영어로의사소통 이 가능한 사람이라면 그들과 자유롭게 대화하는 것을 넘어서 그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에 아무 문제가 없다.
    난 영어로 살아가는 데 문제도 없고, 더더구나 내가 영어공부 를 할일은 다시는 없다.
    사람들이 영어를 하던 말던 영어시험점수 에 목을 메던 말던 나랑은 아무 상관이 없는 이야기이다.
    그에 반해 영어학원, 책, 유투브채널 등은 자기 영어공부법 팔아 먹어야 한다. 그러려고 그걸 만든거고. 오죽하면, 같이 영어공부하자 라고 한다. 영어잘하는사람 한테 영어를 배워도 모자를 판에 비슷한 수준의 영어하는 사람끼리 모여서 뭘 배우겠다는 건지.
    하루종일 Hello, Good bye 만 외치면 영어가 저절로 배우진다는 건지…
    물론 그러는 이유야 돈되니깐.. 그래서 한국에서는 소비자는호구 여서 떡밥 만 더지면, 벌떼 처럼 모여들거든.
    황당하게도 어제쯤인가 했던 트윗:
    버버버벅 대는 제품 비싸게 사서 쓰는 것도 자유죠.
    제 돈 나가는 거 없으니, 저야 상관없지유~~~^^
    http://bit.ly/2X4oo5Q
    라는 말이 100% 영어제대로배우기 에서도 그래도 적용되는 거다.

    안되는 영어공부법 에 평생 인생 낭비를 하는 것도 자유죠.
    제 인생 낭비하는 거 없으니, 저야 상관없지유~~~^^^

    이거.. 아마 죽을때까지도 못 깨달으며 살아갈거다.

    그래서 내 블로그를 죽자사자 읽어야 하는데, 읽기는…. 읽을 생각도 안 하는데, 무슨.

    • Asrai 2019.05.25 18:12 신고  수정/삭제

      이 내용을 텀블러에도 남겼으나, 좀 더 편하게 읽고 싶다면,
      근본적으로 뭐가 잘못 인지를 이해 못 하니, 계속 잘못된 일만 하며 살아간다.
      http://bit.ly/2HZPeFU
      링크를 참고하세요.

  5. 2019.05.19 16:52

    비밀댓글입니다

    • Asrai 2019.05.19 17:14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그런 미세한 변화를 느끼신다는 건 그대로 블로그대로 제대로 하고 계신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도 블로그 주의사항을 철저히 지키면서 재미난 영화 즐겁게 보세요!


      생각을 좀 바꿔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한국에서 살면서 친구나 직장에 가거나 그런 거 아니고,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시나요?

      편의점, 마트에 가도 일하는 사람과 말 한마디 안 나누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외국인과는 무조건 말을 나눠야 한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 Asrai 2019.05.19 17:17 신고  수정/삭제

      약간 과장된 예라고 생각하시겠지만, 비유가 쉽게 되어서 해보겠습니다.

      길가다가 누가 저한테 말을 붙입니다. 사람들이 그 사람에게 대꾸라도 할 것 같습니까?
      오죽하면, 그냥 '손만 휙휙 젓고' 자기 갈 길 갑니다.

      물론 잡상인이기 때문에 그렇지만요.


      어떤 일이 있냐 하면, 길 가는 사람이 길을 묻길레 아는 길이어서 가르쳐줬더니,
      너무나 감사하다고, 너댓번은 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대꾸도 안 하고 지나치는 사람이 더 많으니, 저 같이 자세히 설명해주니, 감사하다고 느껴서 그러는 걸 겁니다.


      이상하게 외국에 가고, 외국인을 만나면, 무슨 말이라도 해야 한다는 거 강박관념...

      한국인이 갖고 있는 영어 공포증과도 관련이 있을 겁니다.

      전혀 그렇게 생각하실 이유가 없습니다.

    • Asrai 2019.05.19 17:20 신고  수정/삭제

      그리고 제가 한국인입니다. 물론 외국인이 보면, 제가 중국인인지, 일본인인지, 한국인인지 모르겠죠.

      그렇더라도 어찌되었든 외국인이라는 건 자기들이 느끼지 않겠습니까?

      반대로 한국에서 생각을 해보죠.
      외국인과 어떻게 만날 기회가 되어서, 그 외국인이 한국말로 이런 저런 말을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제가 그 외국인이 한국말을 똑바로 할거라고 기대하고 대화를 하겠습니까?

      당연히 외국인이니, 자기 나라 말을 못 할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거에 대해서 당연히 아무런 문제가 있을 게 없습니다.
      한국에 있는 외국인이 한국 말 못 한다고 뭐라고 하는 사람있나요?

      그러니, 그런 부담감은 싹~ 버리시고,
      이제 갓난 아기라는 생각으로 외국인을 만나셔야 합니다.

    • Asrai 2019.05.19 17:25 신고  수정/삭제

      그리고 언제나 그렇지만 블로그 주의사항을 어기면, 블로그대로 하는 게 아니라는 걸 절대 잊으시면 안 됩니다.

      블로그대로 하시려면 다른 거 없습니다. 열심히--주구장창 영화 재미나게 보셔야 합니다. 블로그 주의사항을 철저히 지킨다는 가정하에서의 이야기입니다.


      그렇게 블로그 주의사항을 철저히 지키면서 영화 재미나게 보는데, 하루 8시간으로 계산을 해서, 1년 반에서 2년 정도가 되었다면 외국인을 만나보면 됩니다.
      외국인을 만나보면, 앞으로 계속 외국인을 만나면 될지, 아니면 더 영화를 열심히 봐야 할지 대략 감이 생깁니다.

      즉, 아직 기간이 안 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블로그 주의사항을 지키면서 영화를 보면 되는데,
      굳이 돈 써가면서 학원을 다니실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외국에 있기 때문에 외국의 language school은 거의 100% 영어 수업이기 때문에
      블로그 주의사항 지키면서 영화보듯이 수업을 들으셔도 되긴 됩니다.

      그러나 아직 준비가 안 된 상태라면, 그곳에 가봐야 크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더더구나 지금 계신 나라는 블로그 주의사항을 어길 확률이 너무나 높기 때문에 극구 말리고 싶습니다.

    • Asrai 2019.05.19 17:30 신고  수정/삭제

      아까 이야기했듯이 외국인과 대화를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때문에 language shcool이라도 가야 하나라는 생각을 하시기 때문에 그 생각을 완전히 버리셔야 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뭐냐하면, 아까 이야기했지만, 하루 8시간 기준으로 1년 반에서 2년이 되면, 원어민 또는 외국인을 만나라고 했습니다.
      그럼 원어민과 외국인을 만나러 어디로 가야 하겠습니까?

      그냥 길 가는 외국인 붙들고 '우리 이야기나 나눠요'라고 하면... 그 외국인이 뭐라고 생각하겠습니까?
      그리고 한국에서도 하지 않는 행동이 아닙니까?

      이렇게 외국인을 만나러 가기가 애해하기 때문에
      그때 language school이라도 가게 되면, 자연스럽게 학교 친구, 학교에 친구의 친구 등을 만날 기회가 많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기왕 가는 거라면, 충분한 준비를 하고 가셔야 도움이 된다는 점 잊지 마셨으면 합니다.

    • Asrai 2019.05.19 17:36 신고  수정/삭제

      블로그 글을 읽고, 이해하는 노력을 하실때, 언제나 근본 원리를 파악하고, 이해하는 노력을 해보시길 권합니다.

      블로그대로 한다는 것은 아기들이 언어를 배우는 것과 똑같이 하는 겁니다.
      그 원리를 언제나 잊지 않으시고, 또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아기가.... 어떻나요?
      엄마가 하는 말을 좀 알아듣죠.. 표정을 보면, 하는 말을(물론 단순한 말들입니다.) 알아듣는다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럴때 보면, 아기들이 뭔가 말하고 싶어서 하는데... 어떻던가요.. 어떻게 말 할줄 몰라서, 잘못 말하거나 하죠.
      그래서 자긴 이걸 하고 싶은데, 못 하게 하니, '자기 하고 싶은 걸 달라고 못 하니' 행동으로 표현을 합니다. 흔히 떼 쓴다고 하죠.


      물론 어른인 경우와 아이이기 때문에 다른 점이 존재합니다. 그걸 글로 다 설명드릴 수는 없어서 생략합니다.
      그렇더라도 제가 어떤 이야기를 하려는 지는 대강 이해가 되실 겁니다.

      아직은 초창기 단계이기 때문에 님이 말을 할 수 있을 거라는 건,
      뭔가 잘못 생각하고 계신 겁니다.
      아직도 한국식 영어 공부법을 기대하시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꾸 그런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러니 그런 생각 다 버리시고,
      아기들이 언어를 배운 것처럼,
      이제 겨우 엄마가 '맘마' 하는 말을 알아듣는 수준이라는 그런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yes', 'no' 그 이상도 그 이하도 할 게 없습니다.
      앞으로도 한참 그러실 겁니다.

      아기가 엄마하는 말 쬐~~~끔 알아듣는 그런 수준도 안 된다고 보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별말씀을요^^
      감사합니다.

  6. 2019.05.15 20:14

    비밀댓글입니다

    • Asrai 2019.05.15 20:23 신고  수정/삭제

      간단히 요약하자면 블로그 주의사항을 철저히 지키면서 영화를 보셔야 합니다.

      블로그 주의사항을 철저히 지키려면 블로그 글을 제대로 이해하셔야 합니다.
      그러려면 아기들이 언어를 어떻게 배웠는 지도 생각을 하시면서 블로그 내용을 원리적으로 이해하는 노력을 하셔야 하구요.



      그리고 아래 댓글 중 "미드를 봐도 무슨말인지 모르니 여전히 잠이 쏟아지니"라고 하셨는데,
      한국식 영어 공부하듯이 해야 한다는 생각을 아직도 갖고 계신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저나 블로그에 아직 소개하지 않은 분들을 포함한 성공 사례자들 대부분이
      영화를 재미나게 보기 때문에 지루함 없이 봤기 때문에 그 오랜 시간 영화를 보면서--블로그대로 꾸준히 할 수 있었던 것이기 때문입니다.

    • 2019.05.15 20:27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Asrai 2019.05.15 20:27 신고  수정/삭제

      물론 처음에는 블로그 주의사항을 지키면서 영화를 본다는 게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평상시 하던 방법이 아닌 전혀 다른 방법으로 하는 것이니깐요.

      뭐든 그렇지만, 새로운 방식대로 하려면 그만큼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적응 기간이라고 할 수도 있을테구요.
      이사를 가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려면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까?라고 생각하시면 금방 이해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그렇게 블로그 주의사항을 철저히 지키는 노력을 하면서 영화를 보다보면,
      나름대로 적응이 되어 갑니다.


      그렇게 적응이 어느 정도 되면, 화면에서 펼쳐지는 것들이 보입니다.
      쉽게 예를 들어보죠.
      요즘 인기가 있다는 액션 영화들을 생각해보세요.
      무슨 이야기를 오고 가는 지 몰라도 화면만 보고 있어도 재미있습니다. 아닙니까?

      그렇게 조금씩 적응해가다보면, 영화보는 데도 조금씩 재미가 붙게 됩니다.

      그렇게 노력하다보면, 블로그 주의사항을 지키면서 영화를 보는 것도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 것도 알게 될테구요.


      그렇게 노력해 나가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 Asrai 2019.05.15 20:29 신고  수정/삭제

      "오로지 소리만 듣는다 뜻 생각하면 오히려 뜻이 들어오는 날이 안올 것이다 소리만 완전히 들어야 한다" 라고 다짐을 몇번이나
      <--라고 하셨는데, 이런 식으로 하시면 너무 피곤하십니다.

      그러실 필요없습니다.

      블로그 주의사항만 철저히 지키시고,
      재미나게 화면에서 펼쳐지는 일들을 즐겁게 감상한다는 기분으로 보시면 됩니다.

      그러려면 블로그 주의사항을 철저히 이해하셔야 하는 거구요^^

      네, 그렇게 댓글 다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 2019.05.15 20:35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Asrai 2019.05.15 21:04 신고  수정/삭제

      네, 별말씀을요^^

      블로그대로 하려면 하루 이틀 되는 일도 아니고, 한두해 한다고 되는 일도 아닙니다.
      그래서 장거리 마라톤을 한다는 생각으로 해나가셔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7. 2019.05.15 19:36

    비밀댓글입니다

    • Asrai 2019.05.15 19:59 신고  수정/삭제

      밑에 답글 달아드리면서 했던 이야기지만 일부 다시 발췌합니다.

      ---
      "자면서도 들었고"라고 하셨는데, 이건 아무 도움이 안 되는 것이니,
      그냥 편하게 잠을 주무시길 권합니다.

      그리고 "영상 틀어놓고 다른 공부를 하면서 들어서 영상을 한참 보고 있던 경우도 많은게"라고 하셨는데,
      본인도 아시다시피 다른 공부를 했으니, 다른 공부에 집중을 했다는 걸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

      안타깝게도 블로그를 근본적으로 잘못 이해하셨습니다.


      정말 블로그대로 하실 생각이 있다면,
      이때까지 해온 건 모조리 버리고 다시 시작하셔야 합니다.

      그럴려면 블로그 글을 다시 읽으시면서 블로그 주의사항에 어떤 걸 어기면서 진행해왔는 지를 스스로 진단하고, 고쳐나가셔야 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그냥 토익 시험 점수 올리셔서 원하시는 직장 하루라도 빨리 잡으시는 게 나은 방법이리라 생각됩니다.

    • Asrai 2019.05.15 20:03 신고  수정/삭제

      제가 위와 같이 권유를 드리는 것은

      아까 운동하는 친구에 대해서 물었던 걸 잘 생각해보시길 권합니다.

      이 세상에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일은 없습니다.
      그만큼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하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님같은 경우는 안타깝게도 블로그 내용을 잘못 이해하시고, 잘못 진행하신 시간이 좀 되다보니,
      했던 걸 모두 버리고 다시 처음부터 하시기는 무리가 있을 것 같아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려면 더더구나 블로그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셔야 할테구요.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6개월이면 원어민 뺨치는 영어를 할 수 있다"라는 광고 문구에 낚이시면 안 됩니다. 그리고 이게 얼마나 근본적으로 잘못되었는 지도 깨달으셔야 하구요.

      그래서 블로그대로 하시려면 하루 이틀에 되는 게 아니고,
      한두해 한다고 되는 일도 아니고, 수년은 해야 된다는 걸 깨달으셔야만 합니다.


      감사합니다.

  8. 2019.05.15 19:28

    비밀댓글입니다

    • Asrai 2019.05.15 19:36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블로그 내용을 좀 잘못 이해하고 계십니다. 이럴 것 같아서, 최근에 글을 적은 거구요.

      블로그 내용을 이해하실때, 원리적으로 이해를 하셔야 합니다. 블로그대로 한다는 것은 아기들이 언어를 배우는 방법 그대로 따라하는 것입니다.

      그 원리를 이해하시면, "디즈니 영화 한편으로 쉐도잉을 하다가 3번째 반복해도 안들리는 것은 안들리고 다 까먹은" 같은 게 왜 안 되는 지도 저절로 이해가 될 겁니다.

      그리고 쉐도잉으로 영어 공부한다는 이야기가 나온 지가 수년은 넘었습니다.
      그렇게 많은 사람이 그 방식대로 했는데, 어떻게 그 방법대로 해서 원어민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눈다는 사람은 볼 수가 없을까요?

    • Asrai 2019.05.15 19:39 신고  수정/삭제

      그리고 아셔야 하는 것은 블로그대로 하는 것과 시험 성적과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블로그를 찾으신 분 중에 대학교 시험을 앞둔 수험생, 취직을 앞두고 토익 시험 점수 등이 필요한 사람, 학교를 다니면서 영어 관련 공부를 해야 하거나 시험 성적이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우선 현재 하는 시험이 다 끝나서, 블로그대로 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춰졌을때 시작하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대로 한다는 것은 블로그 주의사항을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그 이야기는 한국식 영어 공부를 하게 되면, 블로그 주의사항을 어기게 되기 때문입니다.

    • Asrai 2019.05.15 19:43 신고  수정/삭제

      "자면서도 들었고"라고 하셨는데, 이건 아무 도움이 안 되는 것이니,
      그냥 편하게 잠을 주무시길 권합니다.

      그리고 "영상 틀어놓고 다른 공부를 하면서 들어서 영상을 한참 보고 있던 경우도 많은게"라고 하셨는데,
      본인도 아시다시피 다른 공부를 했으니, 다른 공부에 집중을 했다는 걸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이렇게 생각해보세요.
      직장에 따라 다르겠지만, 어떤 직장은 음악을 틀어놓지 않습니까? 직장에서 일은 안 하고, 음악만 듣는다면, 직장에서 음악을 틀어놓을까요? 안 틀어놓을까요?

      아무 소용없는 일들이니, 그냥 공부하실때는 하시는 공부 열심히 하는 게 낫습니다.
      그리고 그 일을 빨리 마치고, 블로그대로 영화를 보시는 게 낫습니다.

    • Asrai 2019.05.15 19:47 신고  수정/삭제

      친구들 중에 운동 잘 하는 친구가 있으신가요?
      아니면 무술 잘 하는 친구도 좋구요.

      그 친구에게 찾아가서, 그 운동을 얼마나 했는 지 한번 물어보세요.

      제가 정확하게 기억하는 지는 몰라도, 고등학교 졸업하고, 직업훈련원에 다닐때였는데, 그때 반 친구들 중에 무술을 하는 친구들이--유단자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그 친구들 이야기하는 걸 들어봤던 적이 있는데, 예를 들어, 태권도 9단(??)이 되려면 만화 같은 것에서나 보거나 들을 법한 이야기를 실제로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무슨 이야기냐 하면, 산에 들어가서 통나무 커다란 걸 들고, 산을 오르락 내리락하고....
      즉, 그 정도의 뼈와 살을 깍는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들 물어보면, 대부분 초등학교때부터 시작해서 정말 매일 꾸준하게 수년간 운동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5년 이상은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 Asrai 2019.05.15 19:51 신고  수정/삭제

      거기에 반해 제가 볼때는 얼마 하지도 않으셨는데,(블로그 내용을 잘못 이해하셔서 그런 영향이 많겠습니다마는....)
      벌써 어떤 결과를 바라고 계신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다시 한번 블로그 내용을 제대로 읽으시길 권하며,
      하루아침에 영어를 구사할 수 있게 될거라는 그런 생각은 하루 빨리 버리셔야 합니다.


      그리고 흘려듣기(영화나 드라마만 틀어놓으면 저절로 영어가 될거라는 착각이기도 합니다.)해서 될거라는 생각도 버리셔야 합니다.

      그리고 토익 점수를 원하신다면, 우선 토익 점수를 높여서 원하시는 직장부터 잡으시고 나서,
      처음부터 다시 블로그 주의사항을 철저히 지키면서 실천하시길 권합니다.


      그리고 블로그대로 하시려면 영화를 보셔야 합니다.

  9. 트위터에 남긴 글인데, 참고 삼아 올립니다.

    --
    입으로만 떠드는 #인생역전 이 아니라, 실제로 가능한 #방법 소개 #1 http://bit.ly/2DRumQ8 @ 2011.3.30
    거의 10년전에 적은 글인데, 그때나 지금이나 블로그를 이해하는 사람은 여전히 손에 꼽는 지경이다.
    그 무렵 내 블로그대로 한다고 주장했던 사람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10. 며칠 전에 트위터에 남긴 글인데, 참고 삼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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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상을 안 했던 건 아니지만, 이 정도일줄은…참…
    http://bit.ly/2VFCNbd

    꽤 오래전이었던 것 같은데, 블로그 유입경로가 있어서 디시인사이드 영어갤러리 영갤이라는 곳을 알게 되었는데, 글에 조회수가 높지 않아서–10에서 많아봐야 100정도 밖에 안 되어,–사람들이 많이 찾는 줄 몰랐는데,–물론 글이 꽤 많이 올라오는 것 같아 사람이 꽤 찾는가라는 생각을 하긴 했었다.

    방금 개념글 버튼이 있어서 눌러봤더니… 뜨아~. 조회수 7천, 만을 넘는 글도 꽤 있더만.

    내가 했던 이야기가 맞지 않나? 평생을 영어 공부에 인생을 낭비한다고.
    초중고, 대학뿐만 아니라, 직장 다니며 퇴근해서도 어마어마한 시간을 영어 공부에 투자를 하니,
    방금 영갤 개념글 만해도 페이지당 삼사십개씩의 글인데, 무려 102 페이지더만. 거의 4천개에 개념글에 조회수 다 합치면… 4만명 이상이 글을 읽었을 거라는 거다.

    거기다가 거기에 올라오는 수백 수천개의 글…


    평생 해도 안 되는 영어 공부에 인생을 낭비한다는 말이 그냥 지어낸 이야기같나?

    영갤이라는 곳만해도 저런데, 다른 곳은 어떨까?
    한두군데겠나? 네이버 카페에 수십군데, 공부관련 커뮤니티,사람 많이 모이는 곳에도 있을테고.

    저런 곳에서 평생 영어 공부방법 찾아헤메다가 인생 다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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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로 보면 왼쪽에 간단한 블로그 소개가 있는데, 글에 일부 발췌합니다.
    "당신이 신념처럼 믿는 영어 공부법으로 죽자사자 공부해서 외국인과 단 3시간이라도 진짜 대화가 가능하던가요?"

    요새 유투브가 유행이라니, 거기에 올려진 영상을 보고, 그 방법대로 하면 된다고 믿으시는 것 같던데,
    그 곳에 소개된 이야기나, 10년 전에 네이트 24시 드라마 클럽에 올려진 미드 영어 공부법 이야기나, 영갤에 올려진 이야기나,
    뭐가 다를 것 같습니까?

    그 차이.. 이해 못하시면...
    뭐 어쩌겠습니까. 앞으로도 계속 안 되는 영어 공부법에 자신의 인생을 낭비하며 살아가야죠.
    그게 자신의 팔자라고 믿고 살아가셔야 하는 거죠.... 평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