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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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rai
2012/05/16 00:31
수정/삭제 댓글쓰기트윗으로 상당히 장문의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읽으시면 머리가 아프실 수 있으니, 요약한 이 글만 읽어주세요.
블로그에서는 여러가지 여건상 "성공사례"분들만 위주로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1년 또는 1년반정도만하시고 여건상 그만 두신 분도 꽤 있습니다.
어쨌든 그런 분들까지 포함해서 여러분은 여러분 스스로에게 자부심을 가져도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밖을 나가보세요.
평생 안 되는 영어 공부법에 자신의 인생을 낭비하고, 요즘은 아이들까지도 영어학원에, 영어마을에, 영어튜터수업을 받고 있어서 엄청난 돈과 시간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들 중에 원어민과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걸 보신 적 있습니까? (네. 있다고 하더군요. 근데, 막상 물어보니 해외에서 태어났거나 아이들인데도 벌써 조기유학 수년씩 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블로그대로 실천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일단 돈 낭비도 안 되는 것뿐만 아니라 영화들을 많이 봤기 때문에(미국 드라마도 그런데로 괜찮습니다.) 인생에도 은근히 도움이 된다는 걸 알고 있으실 겁니다.
그래서 바쁜 직장생활 와중에도 꾸준히 하시는 분들이 꽤 많은 걸테구요.
마지막은 간단히 트윗 내용을 발췌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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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lightenment 아라의 영어제대로배우기대로 실천하시는 분들과 이 트윗을 읽는 여러분들에게 이전 트윗과 같은 이유로 "진심으로" 큰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기왕오신 것 조금만 더 노력하셔서 "행복한 삶'을 찾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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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영화 재미나게, 즐겁게, 행복하게 쭈욱~~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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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중요한건.ㅋㅋ
bbc라디오4에는 가끔
한국인이 발음구리다고 예기하는 아랍영어발음이 나올때가있는데..
그발음 조차도 들린다는거죠.ㅋㅋㅋㅋㅋ -
안녕하세요..ㅎㅎ 바쁜와중에도 열심히 듣고있습니다..
bbc라디오4를 주로듣는데.. 여기가 드라마 뉴스 토크등등
다양한게 많아서 좋더라고요.. 처음보다 정말정말 많이
안개가 걷혀진느낌이네요.. 하지만 영화는 아직.. 좀
힘이드네요.. 물론 영화듣기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폰으로 외국인하고 채팅을 해봤는데..
How come? 이러는데 참.. 여기서 왜 단어암기를 하지말라는지
알거같은.ㅎㅎㅎㅎㅎ 뭐 쥐어짜가면서 간단히 대화하는데 잼나긴하더라구요.. 그래서 더욱더 열심히해서 자유자재로 채팅한번 해보고싶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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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rai
2012/05/13 23:41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예전에 댓글 남기셨던 그 프리셔스님 맞으시죠? 반갑습니다.
네. 직장 생활이나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바쁘기 마련이어서 많지 않은 시간이더라도 꾸준히 하는 게 참 중요한데, 그렇게 하신 것 같아서 참 보기 좋네요.^^
잘 하셨습니다.
별 부담없이 편안하게 영화를 보는 것도 중요하니 재미난 영화 즐겁게 본다는 그런 마음으로 보시길 권합니다.
외국인과 채팅도 좋겠지만, 그렇게 하지 마시고, 차라리 기회가 된다면 직접 원어민을 한번 만나보시길 권합니다.
그렇게 채팅을 하게 되면 이야기하셨듯이 '쥐어짜면서'가 되어 한글 단어를 영어로 바꿀려는 가능성이 상당히 높기 때문입니다.
하루 8시간 기준으로 8개월 정도만 지났다면 경험상 한두번 외국인을 만나보는 건 나쁘지 않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전에도 가능한데 기대가 크면 실망도 커질 것 같아서 그 이전에 권하지 않는 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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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님! 잘 계시죠?
저희 가족이 이번에 외국인을 만났어요.
여수 엑스포에 가서 하루종일 국제관을 돌아다녔어요.
아주 빠른 영어로 자기나라를 소개하는데 대충 다 알아듣겠드라구요.
제가 영어를 알아듣는지를 알고 저에게 말을 걸어줘서 간단하게 대답하고
물어보기도 하면서 여러 이야기를 나눴어요.
처음에는 너무 신기하고 흥분해서 몇마디 못하다가 여러 외국인을 만나면서 편해져서 영화처럼 하우두잉 하면서 인사하기도 했어요.
젊은 대학생들은 영어로 문장을 만들어 물어볼줄은 아는데 알아듣지를 못하니까 더이상 대화가 안되더군요. 제가 생각없이 들은대로 말하다보니 사실 문법이 많이 엇나가기는 했나봐요.Do you English teacher? 이런 실수를 했다고 저희 남편이 그러네요.
르완다관에 가서는 "호텔 르완다"라는 영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어요.
지금은 커피를 수출하고 IT강국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합니다.
아무튼, 1년 6개월 이상 영화를 보며 처음과 뭐가 다른지 요즘 한참 슬럼프에 빠졌었는데 새로운 희망이 생겼다고나 할까요?
가장 큰 변화는 외국인을 보면 막 이야기 해보고 싶고 무슨 말 하는지 들어보고 싶고 그래요. 부담감이 전혀 없어진거 있죠. 여러면에서 컴플렉스가 많았는데 뭔가를 알아간다는거에 자신감이 생겨요.
저희 딸은 엑스포에서는 수줍어서 말을 못하고 인사만 하다 왔어요.
자꾸 말해보라고 강요하니까 틀릴까봐 겁이나서 부담스러웠나봐요.
마침 강동영어체험 활동에 일주일간 참가하게 됐어요.
의사소통 중심의 활동이라고 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가자마자 읽고 문제푸는 시험으로 레벨테스트를 했나봐요.
알파벳도 모르는 저희딸은 가장 낮은 레벨반이 돼서 첫날은 거기 참가자들중 자기가 영어를 가장 못한다고 창피하다고 괜히 갔다고 하더군요.
대부분이 5,6학년 언니 오빠들이라 나중에 공부를 많이 해서 준비가 되면 오라고 했다네요.
수업도 교재에 써진 영어를 따라하며 문장을 배우는 형식이라 원어민과 자유롭게 말을 할수 있는 기회조차 많지 않은듯 해요.
그런데 저희 딸은 글자를 몰라 책과는 상관 없이 그저 원어민 선생님 말만 들어도 다 알아들어 물어보면 영어로 yes, no, I don't know 등 대답을 열심히 했대요. 다른 언니들은 글씨도 잘쓰고 책도 잘 읽는데 자꾸 한국말을 써서 선생님이 짜증을 냈는데 짜증내는 영어도 익숙하더래요.
처음에는 대답만 하다가 마지막 날에는 선생님이 편해져서 자기도 모르게 말을 많이 했대요. 엄마가 집에서 영화를 보면서 영어를 배우고 있고 엄마도 선생님을 만나고 싶고 궁금해한다는등....
결국에는 가장 의사소통이 잘되는 글로벌 시티즌 상을 받아왔어요.
크리스 선생님이 "너와 가장 말이 잘 통한다"고 했대요.
이제 외국인 친구와 만나도 같이 놀수 있겠다고 자신감이 넘칩니다.
다 ~ 아라님 덕분이죠.
내년에는 또 다른 경험을 기다리며 꾸준히 해나갈겁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내년에 뵈요!!!-
Asrai
2012/05/11 23:28
수정/삭제
덕분에 잘 지내고 있답니다, hirak님.
드디어 만나보셨군요. 뭐 굳이 얘기드릴 건 없을 것 같네요.
다만 한가지를 말씀드리자면, 지금은 시작단계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욕심 내지 마시고, 그냥 상대방이 어떤 이야기를 하는 지에 더 관심을 가져보시길 권합니다.
즉, hirak님의 딸이 했듯이 그냥 'yes', 'no', 'I don't know'만 하셔도 충분하니 지금 단계에서는 그 정도만 해주시길 권합니다.
너무 욕심내시면 말하고 싶다는 생각에 한글 단어를 영어로 번역하려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노파심에 한마디 남깁니다^^
뭐 제대로 했다면 당연히 나타나는 현상들입니다마는 (딸도 마찬가지일테구요.) 실천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계기가 되는 걸 알고 있습니다.
네. 포기하지 마시고, 지금처럼 꾸준히만 해주세요.
축하합니다. 비록 시작단계라 할 수 있겠지만, 첫발을 제대로 즉, 정확하게 내딛었다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를 가지죠.
그리고 딸도 자신감이 생겼다니, 또 축하드리구요^^
소식 남겨주셔서 감사하고, 다음 소식을 넉넉하게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참, 지금 단계에서는 문법은 너무 부담갖지 마시고, 영화보기에 치중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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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영어전문통역사입니다. 아라님의 방법으로해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한국사람도 좀 더 높은 수준의 한국어를 구사하려면 따로 한국어를 공부하고 책을 많이 읽어야하듯, 영어전문통역사로 살아가러면 일단 아라님의 방법대로하다가 영어가 잡히면 그때 전문용어를 영어로 외운다던지 하면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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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rai
2012/05/11 11:33
수정/삭제
제가 '그렇다', '아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마는 그렇게 하는 것보다는 스스로 판단을 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간단히 그 차이를 설명드리자면 한국에서는 자격증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자격증만(제가 통역사 자격증이 있는 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있으면 통역사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저는 그런 걸 이야기하진 않습니다.
즉, 일반적으로 한국인들이 말하는 것과 제가 말하는 것은 차이가 크기 때문입니다. (물론 위에 한 이야기말고도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마는...) 그걸 제가 여기서 다 설명드릴 수도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게 아니더라도 본인 스스로 선택을 하시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기 때문이어서 그렇게 권하는 겁니다.
영어로 원어민과 자유롭게 대화가 가능해진다면 그때부터 무엇을 해야 할까요? 당연히 자신의 전공이나 자신이 배우고 싶고, 더 연구하고 싶은 것에 대한 공부를 하고 싶어질 겁니다. (대학에 가서 전공공부를 하는 이유와 같다고 보셔도 됩니다.)
그러니 당연히 단계는 그렇게 밟아나가신다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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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rai
2012/05/09 00:30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그러게요. 요즘 더위 먹겠더라구요. ^_^
지금은 좀 더 많은 시간을 내시고 계시지만, 직장생활을 하시는 분들은 아무래도 장기간 동안 꾸준히 하다보니 좀 아쉬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아주 오랜 시간 동안 하다보니 좀 더 빨리 결과를 보고 싶다는 생각에 마음이 조급해 지고, 그러다보면 결과가 없으니 답답한 마음이 생기게 될겁니다.
그러니 그런 생각은 버리시고, 미래를 위한 안전한 투자를 한다는 마음으로 넉넉하게 계획을 세워보시길 권합니다.
네, 그러시면 안 되죠. 그래도 지금이라도 그 잘못을 깨달으셨으니 된거죠. 왜냐하면, 지금부터해서 앞으로는 그러시지 않고, 제대로 하실테니깐요.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빠를 때라는 말이 이럴때 참 적절하죠.^^
네. 괜히 부모님이나 친한 사람에게 자세히 설명해봐야 이해를 못하실테니, 안 하는 게 좋을 겁니다.
영화 보는 건 요즘 영어 배우는 방법 중에 자막 사용하는 방법도 있으니, 그냥 남들이 하는 영어 공부하는 중이라고만 하시는 게 나을 겁니다.
블로그에 소개된 성공사례에 분들이 모두 30대 또는 20대말부터 시작하셨으니, 지금 시작하셔도 늦는 게 아니니 힘내세요.
그리고 또 늦으면 어떻겠습니까. 영어를 제대로 배워서 원어민과 자유롭게 이야기 나눌 수 있게 되면 되는 거죠^^
괜찮으니, 부담갖지 마시고, 글 남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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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rai
2012/05/09 00:17
수정/삭제
별말씀을요. 감사합니다.
뭐 대부분에 사람들이 상당한 기간 동안 영어를 배우는 게 사실이죠. 거기다가 요즘은 토익 등때문에 더 하죠.
네. 그래도 기억하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페이스북은 개인적인 용도로만 사용하는 거라서 아는 지인과만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찾으시더라도 그냥 참고만 하시길 권합니다.
블로그의 내용을 이해하고 실천하는 분들과만 만나는 이유가 있는데, 간단히 설명드리면 모임을 4회까지 해봤습니다마는 블로그의 내용을 이해 못하니 만나서 이야기를 해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을 너무나 많이 봐(거의 전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왔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꼭 만나서 묻고 싶다면 비밀댓글로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또 한가지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국내에서는 실제로 원어민과 의사소통에는 관심이 없기 때문에 회사 생활이나 취직시 유리한 스킬과는 관계가 없다는 걸 한번쯤 생각해보셔야 할 겁니다.
블로그에 실제로 실천하시는 분들 태반이 미래에 대한 대비로 영어를 배우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만 봐도 방금 한 이야기가 좀 더 이해가 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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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님 안녕하세요~제가 얼마전에 방명록 남겼는데 어디다 썼는지 모르겠어요
너무 오랫만에 야후에서 검색했는데 바뀌셨더라구요
방명록 쓰는곳을 찾다가 분명 남겼는데 여기도 아니구ㅜㅜ속상하네요...잘지내셨죠?^^
여전히 많은분들이 글을 남기고 계시고 아라님 방법대로 하시는거같아 기분이 좋아요~
저도 아주 오래된 회원으로서 아직 그렇다할 수준이 못되지만^^;
아라님의 방법대로 하면 된다라는 확신은 너무나 확고합니다
그래서 주변에 영어공부시작하려는 친구들한텐 꼭 아라님얘기를 하면서 블로그얘길 해주었어요
근데 하는친구는 없어요ㅋ제가 효과를 많이 봤다고 하는데도말이죠
저보고 간단히라도 외국친구랑 대화하고 채팅하는거 보면 신기해하고 부러워하면서 아라님방법대로 하면 된다고 하는데도 안하는거죠^^;
안타까울뿐^^투잡을 하면서 시간이 나질않아 많이 영화를 못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더이상 미루었다간 안되겠다싶어 하루 30분이라도 듣자싶어 다시 영화를 고르고 다운받고 아이패드에 넣어서 보고다녀요~
나중에 국제사업을 할거라서 지금 준비해놓지 않으면 안되겠더라구요ㅎ
외국친구들과 대화할때 참 한계가 ㅋ그래도 처음보다는 정말 많이 나아졌죠^^
항상 아라님의 주의사항을 지키려고 하는데도 어려워요 대화하다 막히면 핸드폰에서 단어사전을 쓴다던지 그런거요^^;
어쨌든 종종 다시 들를께요 건강하시고 오프라인 모임에 시간이 되면 저도 참여할께요 그럼 또뵈요 연락처는 그대로신거죠?^^아!근데 서울 어디에 계세요??대구에서 완전 올라오심??넘 반가워요ㅋ-
Asrai
2012/05/04 20:26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쑥냥님.
야후 블로그는 새로 개편되면서 과거(??) 방명록은 없어졌습니다. 새로 개편된 블로그에 방명록은 없는 것 같습니다.
혹시 그곳에 남기신 게 아닌지요? 이곳 방명록에 남기셨다면 그대로 남아있을 겁니다.
워낙 글이 많아서 지나쳤을 수도 있으실테구요.^^
네. 감사합니다.
잘 알고 있습니다. 고정관념이 머릿속에 자리를 잡고 있어서 블로그에 있는 글을 읽고도 이해할 사람은 거의 없을 겁니다.^^
국제사업을 계획하신다면 더더구나 블로그 주의사항을 철저히 지켜서 하시길 권합니다. 그래야 원어민을 포함한 외국인과 제대로된 의사소통으로 일을 해나가기 쉬울테니깐요.
네. 오프라인에도 관심있으시다면 참여하시면 좋죠.
근데, 연락처는 1~2년전쯤에 바뀌었습니다. 이곳에 온지 오래되셨다고 하는데, 얼마나 오래된 지를 몰라서 바뀐 번호를 알고 계신 건지 과거 번호를 알고 계신 건지 모르겠네요.
네. 대구에서 완전히 올라왔고, 지금은 개포동쪽에 있습니다^^
소식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상대방과 대화를 하려고 하다가 보면) 사전 찾는 문제때문에 가능하면 원어민만나는 건 나중에 하시는 게 좋다고 한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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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is go on
2012/05/01 23:30
안녕하세요 재작년쯤 실천자 모임 한번 나간적이 있었는데
직장인이라 너무 힘들게 하고있습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이어 나가고있는데
직장떄려치고 푹 빠져서 아라님 방법대로 하고 싶은데 여건이 안되네요
그래도 영화몰입도 잘하고 한번씩 구절이 머리속에 박히는 느낌이 날때도 있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아라님 서울에 올라와계신건가요?
오랜만에 안부 인사 드려봅니다~-
Asrai
2012/05/02 00:17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아. 3회쯤에 참석하셨나 보네요.
네. 아무래도 직장인은 시간이 많이 나지 않으니 좀 아쉬울 겁니다.
그렇더라도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는데, 그만 두시기엔 여러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좀 더 넉넉한 마음을 가져보시길 권합니다.
시간은 걸리더라도 자신이 투자한 시간 만큼은 분명히 결과를 얻을 수 있을테니, 포기하지만 말고 시간되는 대로라도 꾸준히 영화를 보시길 권합니다.
네. 그렇게 자그마한 변화를 느끼시는 것도 중요하죠. 그게 앞으로도 꾸준히 할 수 있는 힘이 되거든요.
네. 이제는 서울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재미난 영화 많이 많이 보세요.
소식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직장인이신 분들이 실천자 중에는 더 많으니, 그런 분들을 거울 삼아서 꾸준히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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