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 의사소통 안 되는 영어가 영어인가?

방명록

  1. 벌써 몇년 전부터 해오던 일인데, 블로그대로 해서 기간이 되신 분이라면, 현재는 무료로 유학/진로 등의 상담을 해드리고 있으니, 연락주시면 됩니다.
    물론 2년전쯤에는 서울에 있었던 터라, 서울있을때 많이는 아니더라도 꾸준히 연락을 주셔서 상담을 해드렸습니다.

    지금은 제가 대구에 있어서 대구에 오셔야 상담을 받으실 수 있겠습니다마는, 올 가을쯤이면 서울로 다시 올라갈 겁니다. 그러니 그 이후에는 서울에서 상담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전에는 비밀댓글로 연락처를 남기도록 했으나, 제가 방명록을 티스토리 사용자만 가능하도록 바꿨으니, 이 곳이 아닌 페이스북 페이지를 이용하길 권합니다.

    쌩떼를 쓰고, 인신공격이나 하는 사람들때문에 이제는 익명 사용자와는 대화를 나눌 생각이 없어서 취한 조치이니, 불편하시더라도 페이스북 페이지로
    https://www.facebook.com/learnenglishproperly
    연락을 주시길 권합니다.


    감사합니다.

  2. 트위터에 남긴 좀 신랄한 말투이지만, 다시 발췌합니다.

    --- 트위터에서 발췌.
    낮잠(??) 자다가 일어나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가 불현듯 며칠전 원어민 수준이라는 데, 그걸 증명한 적이 없다는 얘기가 생각났는데....

    한국에서 흔히 영어 할줄 아는 사람들을 뒤져보면, 대부분 어렸을때부터 한 조기 유학자들. 아니면 교포들. 그리고 드물게 나오는 이야기가 바로 외국대학교 졸업자들일거다.
    어라? 나 영국대학교 졸업했는데..

    그런데 한국에서 외국대학교 졸업한 사람들은 외국에서 수십년씩 산 사람이 수두룩하다.
    즉, 조기유학을 십년 이상하거나, 부모따라 어릴때 외국에 십오년 이상 살면서, 외국학교를 거치면서 외국 대학교를 졸업한 사례가 태반이다.

    그들은 어렸을때부터 외국에 살면서 수십년간 영어를 배운 사례인데 반해 나 같은 경우는 한국에서 학교를 다닌 것뿐만 아니라, 블로그에 고등학교 성적 등을 공개한 터라 영어 공부를 한 적이 없다는 게 완벽히 증명이 된다.

    그럼 나는 신의 축복이라도 받아서 영어 한마디 못하고, 영어 성적 꼴지이던 사람이 어느날 영어 배운답시고 배워서 외국 대학교를 다니게 된 것뿐만 아니라 졸업을 할 수 있었던건가??

    이렇게 블로그에 설명된 이야기는 하나도 읽지도 않았을뿐만 아니라,
    며칠전에 이야기했듯이 한국식 영어 공부에 세뇌에, 세뇌를 당해서는 내 방식은 사기라고 저렇게 떠들고 다닌다는 게 증명이 되지 않나?

    답이 없는 인생이라고 까댈수밖에 없지 않겠나?
    ---


    감사합니다.

    • 2017.08.12 16:09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Asrai 2017.08.12 16:34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소식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조금만 노력해서 찾아보면 제가 했던 이야기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제 이야기를 아예 믿지를 않더군요.

      그래서 한국에서는 사기꾼이 그렇게 많은 건데, 그걸 깨달을 방법이 없나 보더군요.
      거짓말을 하는 사람의 말은 잘 믿어도, 저처럼 진실을 이야기하는 사람의 말은 사기라고 길길이 날뛰는 걸 보면.... 한국이 이래서 이렇구나, 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더군요.

      뭐, 어쩌겠습니까.
      사람은 원래 자기 수준만큼만 보고 살아가기 마련이니깐요^^

    • Asrai 2017.08.12 16:43 신고  수정/삭제

      제가 트위터나 글을 통해 신랄하게 씁니다마는....
      그런거나, 사회 문제 같은 것이든, 뭐든, 다른 것에 신경쓰지 마시고,

      자기 자신을 위해서 재미난 영화 골라서 재미나게 보세요.


      일단은 본인부터 먹고 살 길(?? 나중에 되면 자신이 해야 할일을 찾아나가는 일이 되겠습니다마는...)을 만들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참, 대구에 계시면, 10월되기 전에 연락 한번 주시는 게 좋을 겁니다. 10월 이후겠습니다마는 겨울되기 전쯤에는 서울에 올라갈 계획이라서 그때 절 만나시려면 서울로 오셔야 하거든요.

      블로그 내용을 이해하시고, 블로그 주의사항을 스스로 지키는 노력을 하셨다면, 그 정도라면 저와 만나서 유학/진로 상담을 받으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3. 그리고 그 사람이 얼마나 블로그에 대해 모르고, 제가 작성하는 글을 이해 못하는 지를 알 수 있는 대목이
    "본인 영어 실력 성공자 공개 한적이 없습니다 글로만 나는 원어민 실력, 성공자 있다......"
    를 보면 대번에 알 수 있습니다.

    제 영어 실력이 원어민 수준이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그 사람은 저렇게 제가 원어민 실력이라고 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화면 왼쪽에 보면, 블로그 소개 글에 나와 있고, 블로그 화면 제일 위에 제목 아래에도 나와 있습니다.
    '의사소통이 되는 영어'를 이야기했고, 원어민과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넘어 토론을 나눈다고(설명의 편의를 위해 7시간이라 이야기를 한 것으로 당연히 그 이상도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5~10시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면, 수십시간도 같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것 아닙니까?) 했지 제 영어 실력이 원어민 수준이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즉, 블로그 내용에 대해 아는 게 전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블로그 본문은 전혀 읽지도 않고, 지나가다가 남긴 사람의 댓글 뒤지기만 한 사람이라는 게 쉽게 증명이 됩니다.

    그리고 방명록 뒤져본 것에 대해서는 트위터에 쓴 글을 그대로 발췌합니다.
    신랄한 말투지만, 트위터에서는 그렇게 하니 이해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트위터에서 발췌
    << 블로그 본문은 읽지 않고, 방명록에 댓글만 뒤지는 사람이 꽤 있는 것 같아서, 혹시나 해서 방금 페이지 넘김을 하고 있는데,
    페이지 넘김을 얼마나 했던지 지칠지경인데, 2015년 1월경 댓글에 도달하려고 무려 72번 클릭을 했다.
    방명록 페이지가 73이니, 72번 클릭해야 했고, 2015년 댓글이니, 다 뒤져보려면, 앞으로도 어마어마하게 클릭을 해야 한다.
    야후 블로그를 운영할때 티스토리도 같은 내용으로 유지를 했는데, 2008년 8월쯤이니, 얼마나 많은 댓글을 뒤져봐야 할지 짐작도 할 수 없을 지경이다.
    예전엔 블로그 방명록 주소에 페이지 넘김이 지금처럼 하나하나씩이 아니라 7페이지 정도씩 넘길 수 있었던 사실이지만,그래도 5000개의 댓글을 뒤져봐라.
    그게 얼마나 시간 잡아먹는 일인지 직접 함 해보길 권한다.
    ---


    제가 아직도 지어낸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믿는다면, 제가 하는 이야기는 죽었다깨어나도 이해 못 하시니, 여기서 그만하시고, 자신의 인생이나 열심히 살아보길 권합니다.

    감사합니다.

  4. 트위터에 남긴 신랄한 말투이지만, 참고 하라고 그대로 발췌합니다.


    ---- 제가 쓴 트위트 글에서 발췌.
    머리가 나쁘면 평생 손발이 고생한다는 말이 있다. 이게 농담인 것 같지만, 한국인에게는 99.99% 적용되는 말들이다.
    내 블로그 소개한 곳에 누가 "본인 영어 실력 성공자 공개 한적이 없습니다 글로만 나는 원어민 실력, 성공자 있다......"라며 따지고 있던데, 참 어이가 없는 소리이다.

    블로그 조금만 살펴보면, 내 영어 블로그가 공개되어 있고, 플리커 사진에 설명들은 모두 영어이고, (과거껀 한글도 있지만...) 페이스북을 뒤져보면, 외국인 모임에 참석한 사진뿐만 아니라 뿐만인가, 여기 트위터, 구글+ 등에도 역시 영어 트윗이 자주 등장하고,(뒤져보면, 외국인과 이야기나누는것까지..)
    도대체 뭘 더 증명해야 한다는 건가?

    그리고 그렇게 궁금하면, 돈만 주면, 원어민껴서 삼자대면 한다는데도 만날 저렇게 뒷다마까기에 여념이 없다.
    참, 처절한 인생인거다.

    평생 안 되는 영어 공부법인 한국식 영어 공부법에 세뇌를 당해서,
    한국식 영어 공부법이 아니면 일단 사기라고 따지고 드는 저 무쇠 황소 고집..
    그러니 평생 안 되는 영어 공부법붙들고 살밖에.

    • Asrai 2017.07.27 13:44 신고  수정/삭제

      또 같은 한국인으로 어떻게 저렇게 한국인을 까냐는 이야기를 할 것 같아서 추가적으로 설명합니다.


      그 사람이 남긴 댓글을 보면, 성공 사례자를 공개 안 했다며, 사기라고 주장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즉, 최근에 댓글을 남긴 사람과 비슷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는 최근에 제가 적었던 글만 봐도 자신의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하는데도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즉, 제 블로그의 글을 제대로 읽지도 않고, 저러고 있다는 겁니다.
      블로그의 글은 제대로 읽지도 않고, 무작정 제가 거짓말한다고 주장하니, 제가 얼마나 황당하겠습니까?


      실제로 더 황당한 것은 그게 아닙니다.
      제 블로그의 성공 사례자는 그렇게 따질 줄 아시는 분이, 최근 블로그에 와서 난리를 치신 분이 이미 영어 사례자가 있는 곳이 수두룩하다며 소개한 곳들에 대해서는 왜 안 따져보는 건지,
      뿐만 아니라, 국내에 소개된 유명한 책들에 성공 사례자는 왜 없는 지 왜 따져보지 않는 건지,
      이해가 되십니까?

      최근 블로그에 와서 난리 치신 분이 소개한 성공 사례자가 있다는 것을 뒤져보니, 모두 광고성 동영상을 보고 그게 실제 사례라고 우기는 것이더군요.


      제가 초창기에 블로그를 할때 했던 말이 한국식 영어 공부법으로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한국식 영어 공부법으로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한다는 사람과 저와 원어민껴서 삼자토론을 해보자고 한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단 한명도 그렇게 해보자고 온 사람은 없고, 저렇게 다른 곳에 가서 제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며 따지는 사람만 있더군요.

    • Asrai 2017.07.27 13:54 신고  수정/삭제

      방금 이야기를 도대체 몇번이나 했을 것 같습니까?
      야후 방명록에 댓글 수백개(거의 천개 가까이 될 겁니다.) 여기 티스토리 방명록에 댓글 몇천개입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반복하는데도 그 사람은 성공 사례자가 댓글 한두번 남긴 뒤에는 사라진다며, 성공 사례자가 사기라고 하더군요.

      즉, 방명록에 남겨진 수천개의 댓글을 모두 뒤지고 봤다는 이야기인데, 거기 남겨진 제 댓글을 단 하나도 제대로 안 읽었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뿐만이 아니라, 수천개의 방명록 댓글을 뒤질 시간은 있으셨던 분이 블로그 본문 하나 제대로 안 읽고,
      저러고 있으니, 참 놀라자빠질 지경아닙니까?


      궁금하시면, 방명록 한번 넘겨보세요. 얼마나 어마어마한 시간이 걸리는 지 직접 하나 하나 넘겨보시면 짐작이 갈 겁니다.
      현재 방명록 댓글 수가 4924이고, 한 페이지 당 10개씩 나오니(댓글에 댓글을 단 건 같이 나오니, 보통 댓글이 20개 정도씩 나온다고 보면 될 겁니다.), 아마 수백페이지를 넘겨야 할테고, 사람들의 댓글을 대강은 읽어봐야 할테니,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 짐작이 되십니까?


      이러니 답이 없는 인생이라고 밖에 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닙니까?


      감사합니다.

  5. 잘못된 영어 교육 방법에 철저히 세뇌당한 한국인 http://how2learn.tistory.com/entry/잘못된-영어-교육-방법에-철저히-세뇌당한-한국인
    라는 글을 읽어보면, "최초 작성일 2011/06/03 14:32"라고 되어 있는데, 그 글은 야후 블로그에 최초 작성한 날짜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있는 글 일부를 발췌하겠습니다.

    >> 블로그를 2005년부터 운영해왔으니, 벌써 6년이 되어갑니다. 그곳에 글을 적을 때 분명히 제가 거짓말을 하는 것 같으면 저와 원어민과 같이 만나서 7시간 토론할 수 있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몇 번을 이야기했습니다.


    >> 위에 화면 캡처한 것을 보면 알겠지만, 제가 적은 영어 글을 읽고, 원어민 (댓글을 단 사람은 미국인 친구들입니다.) 친구는 도움이 되는 정보를 알려줘서 고맙다며, "Thanks so much, Pill-kon! This will help me a lot"이라고 했고, 또 다른 친구는 "Thanks for posting this! I'm going to forward this"라고 했습니다. 즉, 제 영어 글을 이해하고 문제가 없으니, 다른 친구들에게도 "forward 전달"하겠다고 하는 글이었고, 거기다가 외국인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기 때문에 그것을 글로 적어도 외국인이 이해했다는 것에 대해 영어로 글을 적었습니다.

    영어로 그런 글을 적었는데, 그 글에다가 댓글로 한국인이라는 사람은 내 영어가 개판이라며 익명성을 이용해 말도 안 되는 까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원어민은 제 영어 글을 읽고 이해하고 좋은 정보 알려줘서 고맙다고 하고, 또 다른 원어민 친구는 그 글을 다른 친구들에게 forward 전달하겠다고 하는 글에다가 한국인은 제 영어 문법 개판이라고 까고 있었습니다.



    >> 한국 이민자, 교포, 교포 2세 등 수 많은 사람이 개인 일기장처럼 사용하는 제 블로그에 와서 문법을 따지고 있을 때 제 원어민 친구들은 해당 글을 읽고, 좋은 정보 알려줘서 고맙다고 하고, 해당 글을 자신의 친구들에게 "forward 전달"하겠다고 합니다.
    이 얼마나 웃기는 상황입니까?

    제가 원어민과 의사소통이 불가능한데, 해당 내용을 다른 원어민 친구에게 전달하겠다고 할 이유가 있습니까?

    • Asrai 2017.07.07 17:39 신고  수정/삭제

      위에 글과 최근 글을 읽어보세요.
      2011년에 적었던 글이나 최근에 2017년에 적은 글이나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이미 했던 이야기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이렇게 말도 안 되는 댓글을 읽고는 그 댓글 단 사람의 글이 타당하다는 생각이 눈꼽만큼이라도 든다면,
      안타깝게도 님은 블로그 내용을 완전히 잘못 이해하고 계신 겁니다.


      블로그 내용을 이해 못 하시는 데, 즉, 블로그 주의사항이 뭔지 잘 모르는데,
      어떻게 블로그 주의사항을 지키면서 실천을 하겠다는 건지요?


      심각하게 생각해보길 권합니다.



      감사합니다.

  6. 2017.04.15 22:34

    비밀댓글입니다

    • Asrai 2017.04.16 11:16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블로그를 안 읽어보시고, 조언을 받으시려는 것 같아서, 우선 이야기를 드리자면,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가 까칠할(??) 수 있으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는 걸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님이 이야기하시는 방법과 블로그대로 하는 방법은 전혀 다른 방식입니다.
      즉, 블로그대로 하시는 게 아니고, 다른 방식으로 하시는 것이어서 제가 어떻게 이야기를 드리긴 어렵습니다.

      무슨 이야기냐하면, 전 님의 방식대로 해 본적이 없어서, 그렇게 해서 원어민과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지는 전혀 알 수 없습니다.

      다만, 님이 생각하시기에는 보통 한국 사람이 하는 방식과 전혀 다른 방식으로 하시다고 생각하고 계시겠지만,(기존에 한국 사람이 해왔던 방식으로 해보셨는데, 아무 결과가 없었다는 이야기를 하셨었죠.)
      안타깝게도 이미 수백명 또는 수천명이 해봤던 방법입니다.

      못 믿으실 것 같아서 아주 간단한 예를 들어드리자면,
      이재룡할아버지...라는 책이 있는데, 그게 바로 라디오를 듣고서 귀를 뚫었다고(??) 주장하는 책인데, 그 책이 아주 유명하다고 할 수는 없어도 꽤 많은 사람이 읽었고, 그 책 사이트에 사람들이 찾아와
      하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렇게 님과 비슷한 방법 또는 똑같은 방법으로 해서 원어민과 자유롭게 영어로 의사소통을 한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물론 한국인 대부분 그런 사람은 아주 많다고 주장을 합니다마는 그렇게 이야기하는 사람에게 따져 물어보면, 99.9999%는 조기 유학자라거나, 외국에서 수십년 살다가 온 사람을 이야기하더군요.

    • Asrai 2017.04.16 11:20 신고  수정/삭제

      그래서 제가 이야기를 드릴 수 있는 것은 정말로 생각이 있으시다면, 블로그 내용을 읽어보시고, 블로그대로 해보시길 권합니다.


      그게 아니고, 계속 하던 대로 해보고 싶다면, 그렇게 하시구요.


      어떤 길을 가던 그것은 본인이 결정해서 가셔야 하는 걸테니깐요.


      감사합니다.

  7. 트위터와 페이스북 페이지에 남겼던 내용인데, 관심있다면 읽어보길 권합니다.
    * 글을 다시 정리해서 블로그에 적을 생각이긴 한데, 언제 할 지 몰라서 참고 삼아 그대로 발췌합니다.

    영어를 왜 배워야 하는 지를 죽었다가도 못 깨닫는 한국인이어서 이런 이야기를 참고 삼아 올리긴 합니다마는....
    자신의 인생에 도움이 되는 글은 죽어도 읽지 않는 한국인에겐 아무 소용없다보니, 저도 딱히 다시 정리해서 적을 생각도 들지 않다보니, 언제 글 적을 마음이 들지는 저도 알 수 없는 노릇인거죠^^


    그래도 블로그대로 하시는 분들은 링크따라 살펴보면 도움되는 걸 찾을 수 있을 겁니다.



    #themagpi #magazine http://bit.ly/2nVvID4 #RaspberryPI 라스베리파이 매거진인데, 놀라운 사실은 파는 잡지인데, 일부를 보여주는 게 아니라 전체 내용을 모두 읽을 수 있다.
    ...... https://www.facebook.com/learnenglishproperly/posts/10155265362239558


    << #Magpi 잡지를 다 읽을 필요도 없이 사진과 제목만 뒤져봐도 얼마나 세상이 변하고 있는 지를 한눈에 알 수가 있다.
    해외에서는 이미 아이들 학교에 컴퓨터 대신에 #라즈베리파이 를 교육용으로 올려놓는 곳이 많다고 한다.
    #라즈베리파이제로 라는 제품을 이용해 닌텐도나 겜보이같은 소형콘솔게임기를(그러나 옛날 구형콘솔게임 모두가 가능한 #레트로게임기) 만드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고,
    그걸로 휴대폰을 만든 사례,
    심장박동(??)측정기, 홈씨에터PC #HTPC 알렉사 이용한 로봇 만드는 조종하는 것에 관한 것 등등. 하도 많아서 생략하고,
    뒤에 보니, #ClusterHat 이라는 게 소개되어 있는데, #병렬컴퓨터(??) #클러스터링 등이라고 하는 여러대의 컴퓨터를 물려서 컴퓨터 처리속도를 높이는 기술쯤되는 건데, 라즈베리파이제로를 네대쯤 물릴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읽어보니, 빠르진 않아서 실제적으로 쓸모는 없지 않겠느냐고 생각하겠지만,
    거의 손바닥만한(물론 그것보다는 클거다.)--즉, 별로 크지 않은 크기와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클러스터링 컴퓨터(??)를 만들 수 있으니, 교육용으로는 아주 그만인 제품이다.
    참고로 신모델인 #라즈베리파이제로W 가 10달러이다. 즉, 4개라고 해봤자, 40달러.
    그걸 연결하는 #ClusterHat 모듈이 들어가긴 하겠지만, 그렇게 비싸지 않을거라는 걸 짐작할 수 있다.
    https://www.facebook.com/learnenglishproperly/posts/10155265398359558


    << 방금 이야기한 것들을 잘 생각해보자.
    그럼 저런 최신 기술을 배우려면 뭐가 필요한가? 영어다. 영어.
    영어 못하면, 공룡처럼 멸종하는 시대가 멀지 않은 거다.
    물론 안 해도 된다. 까짓거.
    시골에 살면 굳이 그런거 안 배워도 얼마든지 살아가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
    근데, 그게 말이 되나? 궁금하면 시골에 가서 버스를 타보거나, 학생들을 보라. 모두들 스마트폰을 들고 있다.
    이미 한국인은 더 이상 시골에 살 생각이 없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만날 스마트폰에 머리 박고 산다. 그 이야기는 이미 그런 신기술의 노예가 되어 있다는 거다. 그래서 요즘 모두들 해외구매 열심히 한다.
    아닌가?
    뒤처지면 안 된다고.......
    https://www.facebook.com/learnenglishproperly/posts/10155265418839558



    ** 자세한 내용은 링크따라가면 나머지 내용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8. 양심없는 사람이 많은 게 한국인이라는 건 알고 있습니다마는 해도 너무 한 거 아닌지 잘 생각해보길 권합니다. 도대체 제가 뭐가 아쉬워서 돈도 안 되는 일을 하는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꼭 자원봉사라는 이름을 붙여야 제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 지 생각을 좀 해보실겁니까?
    제가 여러분에게 십원짜리 한장 받은 적도 없는데, 물에 빠진 사람 건져줬더니, 도로 보따리 달란 식으로 생떼를 쓰면 도대체 어쩌겠다는 건지요?

    거기다가 공짜로 입이 부르터지도록 5~9시간 설명해줬더니, 영어 발음이 이상하단 소리나 해대고, 인신공격이나 퍼부어대고....


    그 영어 발음 이상하다고 따지던 사람이 제가 만나서 상담을 해줬던 사람인가 본데, 그 사람의 말로는 블로그대로 열심히 해서 기간이 되어서 만나서 상담했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즉, 블로그대로 1년 반 가까이 했다고 이야길했기 때문에 원어민 만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줬던 걸로 기억합니다. 물론 이야길해보니, 블로그대로 했다는 이야기는 믿어지지 않더군요. 왜냐하면, 블로그 내용을 잘 이해를 못 한다는 느낌이 들었으니깐요.
    * 한국에서 외국인 만나는 비결이라도 얻어 볼까 하고 찾아왔나 보더군요.


    뒤집어지는 이야기 하나 해줄까요?
    그 사람을 만나서 상담해줬던 시기가 제가 2~3년 전에 말레이지아 여행 가기 반년 또는 일년전쯤인데, 그때 또 다른 상담을 해줬던 분이 있는데, 마침 제가 말레이지아 여행을 갔었고, 그 분도 말레이지아 여행을 가서(물론 그 분이 먼저 여행 계획을 준비했었습니다.) 말레이지아에서 만났었습니다.
    제가 했던 것과 거의 비슷한 것 같더군요. 즉, 성공 사례자 전철을 받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세계 각지 여행객과 만나서 여행 아주 재미나게 다니더군요.

    그러다가 제가 먼저 귀국을 했고, 몇달 뒤 그 분이 귀국을 했는데, 호주 워킹홀리데이 계획을 해서, 준비를 해서, 갔고, 아직도 호주 워킹 홀리데이 아주 잘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마찬가지로 일 잘 하고, 세계 각지 사람과도 잘 지내더군요.

    한번 카톡으로 이야기를 해보니, 유럽 친구와 만나 같이 여행 다니고, 일도 같이 하더군요.
    더더구나 이 분이 최초 20대 성공 사례자인데, (물론 보통 젊은이처럼 살아온 삶이 아니어서 전 최초 20대 성공 사례자는 아니라고 이야길합니다.)
    여행을 다니거나 워홀하는 외국인을 만나도 나이가 비슷해서인지 확실히 기존 성공 사례자들과는 훨씬 더 쉽게 사람을 사귀는 것 같더군요.

    저도 그렇고 기존 성공 사례자들은 아무래도 30대가 넘은 터라 해외 여행을 온 사람들과는 나이차가 있다보니, 마음 맞는 친구를 쉽게 만나긴 쉽지 않거든요. 물론 그래도 여행을 같이 다니다보니, 만나긴 많이 만나기 마련입니다.


    호주 워홀 간 한국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태반이 외국인 구경도 못 하고, 한국인만 만날 본다더군요.
    당연하죠. 영어가 안 되는데, 무슨 재주로 외국인을 사귀겠습니까?
    (요새는 페이스북이 워낙 유행이라 보나마나 친추 마구잡이로 해대겠죠...)

    어떤 분이 이야기하길 호주에 가면 한국인이 3명 중에 한명이 한국인이라면서, 어마어마하게 한국인이 많다는 이야기까지 있더군요.
    아마 트위터로 몇번 했던 이야기 같은데, 호주에 호주 사람이 많습니까? 한국 사람이 많습니까? 물어보나마나한 이야기 아닙니까?

    * 한인타운에서만 만날 일하니, 한국인만 보겠죠.
    그래서 그 분에게 물어봤더니, 하는 말이 '네? 한국인 별로 못 봤는데요.'라고 하더군요.


    이 차이... 죽었다깨어나도 못 깨닫습니다.
    깨달았으면, 벌써 블로그대로 목숨걸고 영화 열심히 보겠죠.
    그리고 일년반에서 이년 가까이 되면, 해외 여행가서 성공 사례자들처럼 하겠죠.
    * 인생을 이제 일이년 밖에 못 살아보셨나요? 인생에서 일년반에서 이년이 깁니까? 짧습니까? 근데, 일년반에서 이년이 길다구요.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제 블로그 글 읽지 마시고, 6개월만에 원어민 수준으로 만들어준다는 뻥튀기 과장 광고 열심히 찾아보고, 그걸로 한번 해보세요. 여기서 이러지 마시구요. 네?

    여러분 인생이 그 모양인 건, 여러분의 생각하는 수준이 그것밖에 안 되어서 그런 겁니다. 그래서 안 되는 영어 공부 평생 하고 살아가면서 인생을 낭비하는 거죠. 그렇게 인생 낭비해놓고는 헬조선 사이트에 가서 인생 한탄과 남탓, 사회탓, 대통령탓만 하며 살아가겠죠.

    저 같으면 그럴 시간에 나 자신을 위해서 뭘 하나라도 제대로 배우겠습니다. 물론 그러려면 한국이라는 손바닥만한 동네에서 배울게 아니라, 전 세계 수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영어부터 배워서 더 나은 삶을 꾸미겠죠.

    쓰잘데기 없는 네이버질에, 카톡질에, 소셜넷질에, 게임질에, 스마트폰에 머리 박고 살 시간과 TV 볼 시간은 많아도 블로그대로 할 시간이 없다는 사람과 무슨 이야기를 나눕니까?
    아니, 그런 인생에 도움 안 되는 일을 하는 짓은 하나도 아깝지 않고, 자신의 인생을 바꿀지도 모를 블로그 글조차 읽기 싫어하는 사람과(블로그 내용 요약해달라는 말을 한두번 들었을 것 같습니까?)
    무슨 이야길 나눕니까?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을 읽어본 사람은 아시겠지만, 한국의 막장 문화에 대해서 워낙 신랄하게 까발려서 너무 잘 알고 있는 사실이긴 하지만, 어떻게 그렇게 까발리는데도 인간이라면 가져야 할 기본 도덕따위는 이미 시궁창에 쳐박고 사나보더군요.


    헬조선 사이트가 문제가 아니라, 찾아보시면 이렇게 인간 말종들이 널리고 널린 게 한국이라는 걸 깨달으시길 권합니다.


    감사합니다.

  9. 이달 말쯤에 서울 갈 일이 있어서 상담이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상담 신청하라는 글을 남길까라는 생각을 해보긴 했습니다마는 이번에는 여유있게 서울 일정을 보내볼까라는 생각도 있고,
    별다른 일이 없다면, 올 가을쯤 다시 서울로 가게 될거라서 상담 신청은 따로 안 받겠습니다.

    올 가을 이후로는 다시 서울에 있게 될테니, 블로그대로 실천한 사람 중 상담이 필요한 분은 그때가서 연락하길 권합니다. 연락은 블로그 화면 왼쪽 페북-아라의 영어제대로배우기를 클릭해서 페이스북으로 연락하면 됩니다.

  10. 방명록은 티스토리 로그인 사용자만 댓글을 달 수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최근 글
    블로그 방명록은 닫으며,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사진과 친구가 공개된 실명 사용자의 질문만 받겠습니다. http://bit.ly/2kmY3QZ @ 2017.01.24 21:29
    를 참고하길 권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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